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후, 여호와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언약을 선포하심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후, 여호와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언약을 선포하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기위해 계명과 율법을 주셨다.
그래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시고 40일 동안 주야로 함께하셨다.

모세가 산으로 올라가자,
엿새 동안 구름이 산으로 덮였다.
일곱째 날이 되어서야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들어오게하셨다.

그래서 모세는 시내산에서 여호와 하나님과 40일 동안 밤낮으로 함께하였다.

홍해를 건너고, 언약체결을 한다음 돌판에 새긴 언약과 함께 앞으로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백성의 교제를 위해서 이렇게 모세와 함께하는 것이다.

애굽 군대를 무찌르고 홍해를 건넌 권능으로..

이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이 언약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것 이다.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가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 때에 제자들을 불러 마을의 나귀,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를 끌어 오라고 하셨다.
이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라 함은 전혀 새로운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셨고 그를 알아본 백성들은 호산나 외치며 왕의 오심을 기뻐하며 찬송했다.

이렇게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시고 성전의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곧 나오셨다.

모세는 40일 동안 여호와하나님과 함께 시내산에서
거하며 앞으로의 나라를 준비하였는데 말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이전 성전의 영광을 폐하고 자기 몸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시사 새로운 성전, 다시는 쇄하지 않는 성전을 지으려 하심이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모든 일을 행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부활하셔서 그 부활의 영광, 권능으로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하셨다.

모세는 땅에 지은, 땅의 생명으로, 땅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속한, 하늘의 생명 곧 절대로 쇄하지 않는 영광으로 이 제자들과 함께하셨고,
이제, 그 영광이 교회에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함께하신다.

그 영광으로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성전된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부활의 빛을 보이며 살아간다.

죄에 속하여서 항상 불화가운데에 있고, 죽음과 악의 권세를 두려워 하며 세상의 것을 쫓아 살던 우리를 빛가운데로 옮기시사 언제나 그 부활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신다.

화평치 못할 때, 고난 가운데에 있어 낙심하려 할 때에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생각하게 하셔서 우리를 빛가운데로 인도하신다.

교회의 낮은 형제를 돌아보게 하신다.
의에 속한 아들이 되게 하신다.

이를 위해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부활하셨다.
그리고 다 이루었다. 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자기 몸을 버리셔서 부활의 영광을 얻으셨으니, 그를 따르는 우리또한 그분의 부활으로 말미암아 힘을 얻으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항상 주의 말씀듣기를 사모하고 기도함을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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